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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대진표 자동 생성

참석자 이름만 고르면,
공정한 대진표가 완성됩니다

복식·단식·팀전·토너먼트까지 11가지 방식. 한 사람의 게임 수 차이는 최대 1게임, 같은 파트너·같은 상대는 되도록 다시 만나지 않게. 매주 엑셀과 씨름하던 총무의 일을 테스노트가 대신합니다.

'왜 또 저 사람이랑?'이
사라지는 대진

오래된 대진 앱 후기에서 가장 많은 불만은 같은 사람과 계속 만나는 대진이었습니다. 테스노트는 무작위 인원 구성 200가지로 대진을 짜 보는 자동 검사를 통과해야만 업데이트됩니다.

  • 한 사람의 게임 수 차이는 최대 1게임 — 200번 검사에서 위반 0건
  • 같은 파트너·같은 상대 반복, 연달아 뛰거나 쉬는 사람 최소화
  • 실력·승률 균형 옵션으로 팀 전력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완성된 대진도 쉽게 수정하고, 우천 취소까지 기록
같은 네 명이 다음 라운드에서는 파트너를 바꿔 경기하는 두 코트 (일러스트)
같은 네 명이어도, 다음 라운드엔 파트너가 바뀝니다
11가지 대진 방식

복식 7가지, 단식 4가지,
팀장전 블라인드까지

클럽마다 치는 방식이 다릅니다. 복식 7·단식 4가지 방식에 팀전·토너먼트·조별리그, 팀장이 몰래 짜고 동시에 공개하는 팀장전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 복식·단식·팀전·토너먼트·조별리그 (토너먼트·조별리그 옵션 10가지)
  • 경기마다 예상 승률 표시 — 1,663경기로 검증한 모델
  • 대진이 나오면 AI가 이 조합이 왜 공정한지 숫자로 설명
경기마다 예상 승률이 붙은 완성된 대진표
늦참·조퇴

걱정 없이
순서를 다시 맞춥니다

늦게 오는 사람이 없는 경기는 앞으로, 일찍 가는 사람의 경기도 앞쪽으로. 이름만 고르면 파트너·상대·게임 수는 그대로 두고 경기 순서만 바꿉니다.

  • 대진을 덮어써도 이전 대진이 자동으로 남아 되살릴 수 있습니다
  • 스마트워치로 오늘 몇 번 코트에서 누구와 붙는지 확인
  • 테스노트를 쓰는 클럽끼리는 교류전 대진표도 함께 씁니다
대진 설정 화면

대진표 만드는 순서

참석자 모으기부터 저장까지 세 단계입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1

참석자 모으기

'참석 신청 받기' 링크를 단톡방에 올리거나, 카톡 참석 응답 화면을 캡처해 '카톡 명단'으로 올리면 참석한 사람만 선수로 선택됩니다.

2

방식과 균형 기준 고르기

게임 타입(복식·단식·팀전·토너먼트)과 실력·승률 균형 기준을 고르고 '대진표 미리보기'를 누릅니다.

3

확인하고 저장

마음에 들지 않는 조합은 바꾼 뒤 저장하세요. 경기가 끝나면 점수만 넣으면 전적·순위·AI 총평이 자동으로 쌓입니다.